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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협관련기사 2016-05-31T21:02:26+00:00

제 10차 정기 이사회 결과 보고

작성자
KBA BC
작성일
2020-03-05 17:08
조회
27
제 24대 제10차 정기이사회가 2020년 03월 03일(화) 오후 3시 협회 사무실에서 집행부 및 이사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먼저 이사회를 시작하기 전, 지난 이사회때 의결된 회장 후보 자격인 3년동안 그로서리 운영 경험자에 대해 이의 제기 및 재심의 요청이 있었다. 23대와 동일하게 그로서리 업종 운영자로 하자의 의견에 대해 지난 이사회때보다 더 치열한 공방전이 이어져 결국 투표로 결정하였다. 투표 결과는 7:4로 3년 그로서리 운영 경험자로 최종 결정되었다.

 

두번째로 재무이사의 선출에 대한 이의 제기 및 재심의 요청이 이어졌다. 지난 이사회에서는 재무는 이사회에서 선임이사 중에서 선출하기로 결정되었는데, 기존에 해왔던 것처럼 회장단이 영입이사를 포함한 이사들 중에서 지명하자는 의견이 팽팽히 맞섰다. 결국 투표를 통해 6:5로 기존처럼 회장단 지명으로 최종 결정되었다.



두 건의 재심의후, 김영근 회장의 2019년 회계 결산 보고가 있었다. 집행부의 긴축 운영으로 2018년에 이어 2019년도 흑자를 기록하였다. 수익을 그로서리 회원에게 분배하자라는 의견이 있었는데 이는 차기 제 25대 회장단으로 결정을 미뤘다.

 

이어서 정병국 선거관리 위원장의 선거 관리 진행 및 규정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분과 이사의 당선시 겸직 여부와 낙선시 분과 선임이사 자격에 대한 열띤 토의 끝에, 그로서리 업종과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당선시 겸직, 낙선시 2년간 이사자격을 유보하고 새로 분과위원장을 선출하여 이사로 선임하는 것으로 합의하였다.

 

기타 사항으로는 매년 만기 시점의 이자율로 리뉴하였던 GIC 계좌를 좀 더 나은 조건인 이자율 2.5%에 2년 계약으로, 사무실장의 급여는 5% 인상으로 동의하면서 제24대 마지막 이사회인 제 10차 정기 이사회가 마무리 되었다.